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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어프라이어 소비전력(약 1500W)이 전자레인지(750~1000W)보다 높다 보니 “전기세 폭탄”이라는 말이 많은데, 실제로 계산해보면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.
소비전력은 높아도 조리시간이 짧다
에어프라이어는 발열장치 중심이라 순간 소비전력은 높지만, 조리시간이 짧아서 전자레인지와 실제 전기요금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.
매일 써도 한 달 1,500~3,000원 수준
매일 15분씩(약 0.35kWh)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한 달 전기요금은 대략 1,500~3,000원 수준입니다. 오븐보다 조리시간이 짧고, 인덕션처럼 오래 켜둘 필요가 없어 조리가전 중에서는 전기 효율이 괜찮은 편입니다.
